저탄소 방출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이 주요 이슈로 떠오르며 넷제로(탄소중립)의 표본 모델로 성장중인 블루볼 그룹이 5월 6일 ISEA재단에 소속기관 신청서를 제출하고 글로벌 사업을 도모했다. 

거주하는 것 만으로도 건강이 호전되는 것이 의학적으로 검증되는 건축기법인 어스인하우스로 주목을 받은 블루볼 그룹은 지구환경보호와 인류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다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데, 올해는 사용 후 하수를 정화할 수 있는 비누를 만들어 한번 더 이슈가 되고 있다. 이 비누는 유해성분이 없을 뿐 아니라 세정력과 보습력을 동시에 갖추었으며, 수분에 약한 천연비누들의 단점을 해결한 비누이다. 
이 비누에 적용된 기술은 치약, 미스트, 세제에도 적용되어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손씻기가 중요해진 지구촌.
일반 비누는 손을 씻을 수록 하수가 오염되지만, 이 비누는 손을 씻을 수록 하수가 정화된다.

또한 블루볼 그룹은 열역학 제1법칙을 넘어서는 전기와류보일러, 현대 건축에 반드시 필요한 복합차단기(전자파, 역서지, EMP) 등 제품과 청정공간에서 발암물질이 없는 커피를 마신다는 새로운 개념의 커피프렌차이즈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블루볼 그룹은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재단의 펀드를 이용하여 제공함으로써 ISEA재단과 생존인권을 위한 모비달러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

ISEA재단은 코로나와 온난화로 인해 위협받고 있는 전세계의 생존인권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왔다. 현재는 생존머니 모비달러를 통해 코로나 방역제품과 친환경에 도움이 되는 상품을 발굴하여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이러한 혜텍은 모비달러 플랫폼인 모비코인즈월렛에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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