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고, 최대 규모 마스크공장을 구미 등 여러곳에 추진하고 있는 예주그룹이 10월 8일 오늘 오전에 ISEA재단에 소속기관 신청서를 제출하였습니다.
ISEA재단은 예주그룹에 유엔의 2030아젠다에 맞춰 생명존중에 적합한 기업이념과 사업내용을 확인하게 되었다며 인증서를 발급하였습니다.

 

예주그룹은 COVID-19 감염병의 지속되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현재 KF94인증 CE인증을 모두 받고 생산하고 있는 마스크 공장을 더욱 확대하여 ISEA재단과 함께 생존인권을 위한 글로벌 사역에 동참하기로 하였다.

ISEA재단 역삼동 사무실에서 ISEA재단 김건호이사장 황두식 고문 및 모비프랜즈, COV상장팀 등이 함께하였고 예주그룹  김병열 회장과 양성수 부회장 및 김성흡부회장이 직접 참석하여 재단과 그룹이 한 가족이 되어 섬김의 정신을 성취하자고 하였다.

국내 최초 중소기업박람회를 만들어 현재 중소기업의 시장개척의 활로를 열어준 장본인이기도 한 예주그룹 김회장은 자체 브랜드를 모비즈 몰에서 CoV코인으로 결제하는 것은 물론 3000여  지역조직을 통해 코인결제를 활성화  할 것임을 약속하였다. 

COV팀은 재단의 취지에 따라 국내 상장을 통하여 COV가격을 공시하게 된 만큼 실생활에서의 결제 코인으로서 생태계가 확대되게 되어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특별히 포블게이트 이철이대표와의 전략적 MOU를 맺은 목적도 같이 달성하게 되어 실제 사용되는 알짜배기 현장코인으로서 대부분의 단타성 코인참여가 아닌 COVID-19방역과 보편의료 서비스를 위한 실사용자 중심의 코인으로 발전해 나갈 것임을 확인하였다.

 


   


     

예주그룹은 일부 생산품에 ISEA재단의 로고와 모비달러 결제 마크를 넣어 생산할 계획도 가지고 있으며 재단은 모비코인 지분 중 생산성에 맞춘 코인을 방출하여 결제에 사용되도록 하고 일부 수익 발생이 될 경우 순환 출자하여 생존머니 시스템을 가동한다는 취지이다. 현재 모비코인 CoV token으로 결제 혜택을 제공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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