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감염병 대응협력 지지그룹' 출범과 '글로벌 보건 거버넌스 강화 및 인포데믹 대처' 관련 코로나19 화상 회의

 

외교부 자료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모범적인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토대로, WHO 등과 함께 감염병 대응 관련 연대와 협력을 주도하는 '글로벌 감염병 대응협력 지지그룹'을 출범하였는데 우리 정부는 코로나19를 포함한 글로벌 감염병 위협에 대한 국제사회의 효과적 대응 메커니즘 형성을 주도하기 위한‘글로벌 감염병 대응협력 지지그룹(G4IDR)*’출범회의를 5.20(수) 오전(제네바시각)에 화상으로 개최하였다.

 

특히 외교부는 K-방역 모델 공유 및 보건 분야의 다자협력을 선도하기 위해 유엔(뉴욕), 세계보건기구(WHO, 제네바),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 파리) 차원에서 각각 우리 주도 우호그룹을 출범하는 계획 추진하였는데 유엔 우호그룹은 5.12(화) 출범하였으며, 당시 유네스코 우호그룹은 5.26(화) 출범 예정이었다. 이 그룹은 세계보건기구(WHO) 등 주요 국제 보건기구 본부가 모여 있는 제네바를 중심으로 활동할 예정으로, 코로나19 발병 이후로 이러한 제네바 기반 그룹이 출범하는 것은 처음이다. 

 

또한 외교부 강경화 장관은 6월 26일 「다자주의 연대」주최로 개최된 코로나19 관련 화상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보건 거버넌스 강화 및 인포데믹 대처」에 대해 논의하였는데 다자주의 연대(Alliance for Multilateralism)는 프랑스‧독일 주도하에 다자주의 강화를 목적으로 2019.4월 출범한 유사입장국간 비공식협의체이며 이 회의에서 참여국들은 다자주의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제 도전 과제들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해나갈 수 있다는데 공감하면서, 각국의 보건 거버넌스 강화 및 인포데믹 대처 관련 노력과 경험을 공유하였다. 

 

생존인권의 3번째요소 응급의료권 발동차원의 비정부기구 연대 코로나19 집단방역 지원 방향

 

같은 맥락에서 민간기구로서 응급의료권을 생존인권의 7요소에 포함시켜 의결을 이끌어낸 ISEA재단은 정부간 연대와 K-방역 모델로의 주도적 활동을 성원하는 것은 물론 생존인권차원에서 COVID-19 대응과 관련한 운영방안 등을 인권이사회의 제출 승인을 받은 바 있으며 인권이사회 측의 선택적 회신 권고에 따라 금번에는 생존인권의 실천적 활동으로 감염병 집단방역과 치료에 있어서 인도네시아 자료를 근거로 업그레이드 방법을 통해 3~4일만에 치료된 사실과 업그레이드 이전 방법으로도 11일만에 8명 전원 완치된 자료를 확보한 '참하나 멸균공기정화기기' 및 '블록체인 모비달러를 이용한 COVID-19 방역 펀드조성'을 제안하는 내용을 골자로 보정하여 제출하게 된다. 현재 ISEA재단을 지지하여 동의를 표명한 UN ECOSOC 협의지위 비정부기구들은 이미 10여개 기관을 넘어서고 있다.

 

김건호ISEA 이사장은 참하나기술연구원 최동민 원장의 지원을 받아 7.27 정전협정 67주년을 맞이하여 유엔이 참전하고도 끝내지 못한 전쟁을 끝내자는 취지에서 COVID-19 완치 전력이 있는 참하나 멸균공기정화기를 63개국에 지원하는 협의를 마쳤고 또한 모비달러 프로젝트를 적용하여 과반수 이상의 지분 계약도 서명완료 하였기에 7.27일 정전 67주년에는 자유수호를 위해 유엔군으로 참전하여준 63개국가에 대한 보은 정책도 발표할 예정이다. 

 

이하 관련링크

참하나기술연구원 기자회견과 멸균공기정화기 제품 질의 응답

인도네시아에서 코로나19를 멸균하는 참하나공기정화기(대한민국 기술)를 뉴스로 보도

참하나기술연구원 기자회견 내용방송(베트남V뉴스)

참하나기술연구원 최동민 원장 인터뷰

저작권자 © SL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