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30일 북한이 유엔 군축회의에 의장이 됩니다.

핵무기로 남을 공격하겠다고 위협하는 불량 정권인 북한이 유엔이 후원하는 군축회의 의장이 될 것이라는 문장이 삽입된 강력한 항의촉구문을 수신하였기에 국제사회와 연대하여 행동하고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시민사회, 군축회의 의장인 북한에 항의

비정부기구 및 인권단체는 안토니오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미국, 유럽연합 및 기타 모든 민주주의 국가들이 5월 30일부터 유엔이 후원하는 군축회의에서 북한의 부당한 의장국 지위에 강력히 항의할 것을 촉구합니다. 그리고 악한 정권이 의장직을 하는 2022년, 4주 동안 모든 대사들이 퇴장하게 됩니다.

북한은 다른 유엔 회원국들을 미사일로 공격하겠다고 위협하고 자국민에게 잔학행위를 자행하는 나라입니다. 약 10만 명이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인권 상황에 수감되어 있는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서는 고문과 기아가 일상적입니다.

자료는 유엔의 성과를 모니터링하는 United Nations Watch (유엔감시)의 정보를 수신하고 있는 ISEA재단에서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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